조황관리HOME / 조황관리 / 상세정보

제목 : 내포항 쭈꾸미낚시 피싱게이트 뉴스타피싱호 9월4일 출항!
등록일 : 2026-09-04






2026년 9월 4일, 눈부신 가을 햇살이 무색할 만큼 얄궂은 강풍이 하루 종일
바다를 휘저어 놓았던 날이었습니다.

피싱게이트 선단 내포항 뉴스타피싱호는 바람에 맞설 채비를 단단히 마친 16분의
긍정 에너지 넘치는 조사님들을 모시고 쭈꾸미 시즌 4일 차 종일배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거센 바람에 배가 밀리고 낚싯줄이 날리면서 안면도쭈꾸미의 예민한 입질을
파악하기가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궂은 기상 조건 탓에 기대했던 폭발적인 마릿수를 기록하지는 못해 선장으로서
내심 아쉬움과 미안함이 컸습니다.

하지만 우리 16분의 조사님들은 거친 바람 앞에서도 결코 미소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묵묵히 바닥을 더듬고 서로 엉킨 줄을 풀어주며,
이 까다로운 낚시 자체를 유쾌한 선상낚시체험으로 훌륭하게 승화시켜 주셨습니다.
 

오후 늦게 낚시를 마무리하며 조과물을 한데 모아보니,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한 결과물이 갑판 위를 장식했습니다.

하얀 테이블 위에 수십 개의 피싱게이트 전용 지퍼백을 가득 올려두고,
그 뒤에서 환하게 브이(V) 자를 그리며 활짝 웃음 짓는 두 조사님의 표정이 오늘
쭈꾸미낚시체험이 얼마나 즐겁고 유쾌했는지를 생생하게 대변해 줍니다.

또한, 갑판 벤치 위에 가지런히 일렬로 줄지어 놓은 묵직한 쭈꾸미 팩들의 행렬은 강풍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조사님들의 땀방울이 모인 값진 훈장입니다.

비록 대박 만쿨은 아니어도, 다 함께 끈끈한 전우애를 나누며 쭈꾸미낚시
진정한 낭만을 만끽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종일토록 매서운 바람과 맞서며 태안쭈꾸미 사냥에 헌신해 주신 16분의 손님들,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거센 바람이 잦아들고 바다가 온전히 허락하는 날, 뉴스타피싱호는 반드시 묵직한
조과로 다시 한번 확실하게 보답하겠습니다.
 

#쭈꾸미낚시 #선상낚시체험 #쭈꾸미낚시체험 #안면도쭈꾸미 #태안쭈꾸미 #피싱게이트
#내포항배낚시 #뉴스타피싱호 #강풍투혼 #가을시즌
피싱게이트_로고01.jpg 

■ 안면도 No.1 대형선단 18척 이상 항시대기

■ 피싱게이트 예약문의 : 010 - 4757 - 4753

■ 피싱게이트 사무실 :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 1길 28 1층 피싱게이트

■ 출항지 : 방포항, 내포항(라암도항), 대야도항, 구매항, 영목항


선상낚시 바로예약 : http://fishinggate.sunsang24.com


Top